에르메스는 가죽 종류(토고, 엡송, 스위프트 등)에 따라 수선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는 브랜드입니다. 일반적으로 모서리 까짐 복원 10만~25만 원, 가죽 영양·색 보정 15만~35만 원, 핸들 스티치 보강 8만~20만 원 선이며, 버킨·켈리처럼 고가 피스는 시세 보존을 위해 최소한의 개입으로 원형을 유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. 몽시크는 에르메스 위탁·매입을 함께 진행하는 하이엔드 전문 하우스로, 수선이 시세에 미치는 영향을 기준으로 해야 할 수선과 하지 말아야 할 수선을 구분해 안내해 드립니다. 카카오톡 사진 견적 무료.
◈ 정가품 감정사 1급 직접 감정
◈ 가품 발견 시 200% 환불 보증
◈ 일본 · 유럽 해외 정식 바잉
◈ 자체 수선 공방 운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