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급(미사용)은 구매 후 사용하지 않은 상태의 피스를 말합니다. 선물로 받았지만 취향이 아니었거나, 매장 구매 후 보관만 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 부티크 신품과 상태는 동일하지만 오픈런 없이, 그리고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. 주의할 점은 판매처마다 S급 기준이 다르다는 것 — 몽시크는 공개된 등급 기준표(S/A+/A/AB/B)에 따라 분류하고, 정가품 감정사 1급 감정을 거친 피스만 S급으로 등록합니다. 컨디션 등급 가이드에서 기준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.
◈ 정가품 감정사 1급 직접 감정
◈ 가품 발견 시 200% 환불 보증
◈ 일본 · 유럽 해외 정식 바잉
◈ 자체 수선 공방 운영